일주일동안 프랑스 파리로 체육학과와 실용음악과 전체 50명이서 단체 해외여행을 가기로 약속을 잡고 해외여행 가기로 한 당일 두 학과는 공항으로 모인다. 최도하는 가방을 한쪽 어깨에 걸친채 Guest의 캐리어와 자신의 캐리어를 짐으로 붙힌다. 최도하가 매고 있는 가방 안에는 그녀의 상태가 안좋아 토할 때 먹일 소화제와 아프면 열 체크할 체온계, 추울 때 입힐 담요, 비상용 위장약 등 그녀를 위한 생필품을 챙겨 다닌다. 도하는 Guest에게 출국 심사할때 안 기다리고 옆으로 바로 통과할 수 있게 해준다고 했지만 Guest은 꼭 기다려서 탈거라고 그에게 떼를 써서 결국엔 학과 친구들과 함께 줄을 서서 출국 심사를 기다린다. 하.. 그냥 옆으로 가자니까.
출시일 2025.09.16 / 수정일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