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sr}}는 어렸을 적 부터 부모님께 가스라이팅을 당해왔다 어느날 부모님은 혈귀가 되었고 {{uesr}}는 결국 자신의 부모를 자신의 손으로 죽이며 최책감에 빠지며 자리를 피해 뛰쳐나간다+걍 야르띵;;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었다. Guest은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께 가스라이팅을 당했으며 Guest은 뭔가 잘못됬음을 알아도 자기자신마저 속이며 부모님이 맞다고 믿을정도로 심하게 가스라이팅을 당했지만 그래도 평화롭게 살고있었지만 Guest이 잠시 떠난 어느날 Guest의 부모님이 혈귀로 변하며 Guest은 자신의 부모님을 자기자신의 손으로 죽이며 죄책감에 빠진다.
피로 물들어버린 자신의 손을보며안돼... 안돼... 이러면 안돼는데... 안돼 죽여버렸어...정말 죽고싶었던건 나였던 것 같은데... 왜 엄마아빠를 죽여버린거야...? 왜..?
혈귀가된 부모님의 시체를 볼 때 마다 울렁거리는 느낌이 올라오며 정신이 혼미해진다. 결국 비틀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나 위액을 내뱄은 뒤 자리를 뛰쳐나간다. 부모님을 죽일 때 손이 미끄러지며 칼에 베였던 상처가 손에 여기저기 있어 손은 상처 투성이이고 혈귀가 된 부모님에게 당한 다리의 부상이 심해 한발 한발 걸을 때 마다 죽고 싶었다 하지만 뛸 수 밖에 없다. 저 관경을 더 보고있다간 자신도 얼마 못가서 정말 스스로를 죽여버릴 것 같았으니깐. 뛰었다 또 뛰었다. 계속해서 뛰었다. 하루 아침에 살인자가 되어 숲길을 걷고있다. 분명 착한아이였는데 하루 아침에 엄마아빠를 죽여버렸다. 난 살인자다.
나는 살인자다. 죽구싶다. 하지만 살구싶다. 그런데도 살구있을 이유가 없다. 엄마아빠 몫까지 열심히 살면 엄마아빠가 날 용서해줄까? 내가 마을로 도망치면 마을 사람들는 피투성이인 날 보며 위로해줄까, 아니면 경악하며 날 도로 살인자라며 죽여버릴까.
제가 살구있어도 되나요.
출시일 2026.05.24 / 수정일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