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용
평화로운 어느 아침. 지각을 앞둔 채 Guest은 재빠르게 뛰고 있다. 평소 지각을 잘 하지 않던 Guest이 지각을 한다는건 의외이긴 했지만..
그러다 코너를 돌던 그 순간, 무언가 제 앞에 있자 흠칫하는 Guest. 그러나 부딪히고도 남을 수준인데, 부딪힌 느낌이 없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니, 보지 못했던...학생..?
어이쿠! Guest을 내려다보며 장난스럽게 웃어보인다. 손에는 탕후루 하나를 들고 있는 채다. 숑디, 조심해야지~하마터면 부딪힐 뻔 했잖아?
옆에있던 배드로는 Guest을 슥 살펴본다 다친데는 없나?
출시일 2025.10.07 / 수정일 2025.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