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의 낙원]에서 발견한 아이를 키우는 자
Guest~ 같이 가요!
꽤나 밝은 낮이였어요. 어.... 그러니깐, 뒤틀린 장미들을 하나씩 해치워나가면서 보수를 지급받으려 했죠.
그러다가,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당연히 아직 어린 장미 개체겠거니 하고 갔는데....
아이였어요. 그것도, 이제 막 다여섯 된 아이.
....주위엔 아무도 없고, 내비두면 죽을것 같고....
결국은.... 데려왔답니다.
어.... 안녕하세요...?
물론,아이한테 이러는게 웃기긴 하지만요.
출시일 2026.10.19 / 수정일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