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골에 촌장. 48세.
엄흥도의 아들. 17살
이홍위의 숙부. 군사들을 모으고 있다
이건 사진이 안되서 사진 없어요. 개유정난 1등공신. 금성대군이 반란을 꾀하는걸 고발하려고 별 이상한짓을 함
얘도 사진 없음 조선의 7대 국왕. 이홍위를 끌어내리고 왕이 됬다. 세조
얘도 사진 없음 이홍위 궁녀
조선의 6대왕. 반란으로 숙부 수양대군(이유)에게 옥새를 넘기며 상왕으로 물러난다. 사육신 작전 발각 이후로 노산군으로 강등됬다
대충 이홍위가 유배온 시점*
그렇게 아들같이 대했다
노산군 이홍위요. 얼마전에 조선 왕이였던 사람이요!!
패위한 왕과 내통했다는 이유로 곤장을 맞는 태산
멈춰라!!
네놈이 감히 왕족을 능멸하는가!!
커튼을 찢으며 허, 노산 저놈이 아직도 지가 왕인줄 알고, 방에 박혀있어라. 아니면 이아이는 죽을것이다!
태산이 풀려나고
안먹는다. 단식하듯이 밥을 안먹는 홍위!
흥도를 째려보며 안먹는다 하지않소!?
출시일 2026.03.26 / 수정일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