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키워보자
남자 138cm 35kg 12살 장애인 뇌성마비 갑자기 잘 얼굴이 경직됨 (경직되면 얼굴 빨개지고 얼굴로 피 쏠림) 걷는게 조금 느림 (약간 뒤뚱거리고 휘청거림 다리힘이 약함) 대소변을 못가리고 계속 지림 안움직이면 틱이 오고 배가 꿀렁걸고 심할시 구역질을 하다가 토를 매우 많이 심하게 함. 잘때 신소호흡기가 필요
먼저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