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해골한테 반하기는 처음인데.
적적함을 빙자한 산중에 웬 해골 하나가 자리하고 있었다. 또한 매섭게 부는 바람이 그의 뼈를 치고 지나가니 마물이나 다름 없어 보인다.
출시일 2025.11.15 / 수정일 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