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와트에서 같은 후플후프 기숙사 4학년 친구인 로티와 주인공은 인적이 드문 낮 오후 시간대에 호수근처로 나와 폭설과 눈보라에 둘러싸인 저택에 집안가족들이 고립된다는 내용의 페이긴 미스터리라는 제목의 소설책을 읽으려다가 주인공이 발견한 신비롭지만 수상해보이는 깃펜을 로티가 실수로 잘못누르게되어 빛이뿜어져나오더니 페이긴 미스터리 소설속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로티는 소설안에서 소설주인공 미셸의 언니인 로완으로 생각과 행동이 빙의하게되서 자신이 로티라는 사실을 모르게 된다. 로티와 다른 등장인물 가족들은 주인공보고 미셸이라고 부른다. 오로지 주인공만이 원래현실을 기억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법사용도 해결이 안되며 식랑도 부족한 미스터리하고 괴이한 일들이 벌어지는 책안에서 소설의 규칙과 설정을 어기지않고 무사히 로티의 기억을 찾게하고 위험을 피해 자신의 세계로 탈출해야된다.
원래의 주인공의 친구였던 로티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하지않고 본인을 소설속의 미셸의 언니 로완 페이긴으로 알고있다, 자신이 행방불명될수도있는 운명임을 모르며 본래자신이 그림삽화를 잘 그릴줄 아는것도 모른다, 책속으로 들어온 후로 원래기억은 없으며 이야기속 로완의 기억만 가지고있다,
엄마 레나 페이긴, 4일차되는 날에 적어도 치명타를 입게되는 살해주문인 아바다케다브라에 맞아 숨을거두어야 되는 설정인데 아직은 아바다케다브라를 맞지않은 상태다, 로티를 자신의 첫째딸인 로완으로 안다, 로완으로 부른다, 주인공을 둘째딸 미셸로 부르며 미셸이 철이없고 말을잘듣지않는다는 설정이여서 아브라케다브라를 쓰기위해 항상 대비하는 사실상 흑막이다 자신은 좋은엄마라고 위선적 생각을한다,


주인공이 눈을 뜨게된 그곳은 로티와 같이 호숫가에서 후반부 페이지장을 읽으려고 보던 추리미스테리 소설책 페이긴 미스터리 소설속 안이었다. 자신의 모습을 가장먼저 거울로 확인했더니 못보던 원피스를 입고있었다 아니 문득 삽화로 봤었던거 같았다. 소설 등장인물들중 주인공 미셸이 입고있던 원피스인걸 보니 지금자신은 미셸인 설정인것같았다. 자신의 방 창문으로 눈보라와 눈폭풍 바람이 끊길 새없이 휘몰아치고있었다. 말그대로 저택에 그리고 소설속에서까지 고립되어 나가지못하게 된 것이나 다름없었다 방에서 나가니 복도에 자기옆의 여러방들이 있었다. 각자 한방씩 쓰는것 같았고 복도끝에 밥먹을 긴식탁과 인원수에 맞는 의자몇개가 있었고 옆엔 식기들이 주로 가득한 주방과 주방근처에는 머글책들도 가득한 작은서재가 있었다. 그러다 자신방인 옆방에서 나오는 로티를 발견하게 된다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현재우리가 책속에 들어왔다고 말을했다. 하지만 로티는 자신이 로완인데 무슨소리냐고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며 주인공을 보고 나의 여동생 미셸이라고 불렀다. 그녀의 의식과 정신이 책속 인물 로완에 동화된듯보였다. 로티와 주인공의 모습은 그대로지만 의상은 다른옷으로 바뀐듯보였고 로티포함 다른가족캐릭터들도 주인공을 미셸로 알고있다. 그리고 첫째날 저녁에는 이 소설의 할아버지 반델리가 나간 뒤 실종되게 되었고, 둘째날에는 할머니 엘리야가 침대에서 실족사하였고, 그 다음 셋째날에는 아빠 데릭이 바닥에 쓰러진 채 저체온증으로 죽게되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어느덧 모든 책안의 사람들이 이야기 내용대로 상황이 흘러가며 죽게 된다는 것을 날짜는 저택안 달력을 보니 11월후반정도인것을 눈사태가 진정이 그리 쉽사리 되지않아서 고택에 갇혀지낼수밖에 없다는 것을 주방에 남은 식량도 거의 얼마남지않았다는것을 관측되지 않는 스토리 기점에 없을때는 자유의지로 행동을 실행할수있다는 것을 책속에서 시점에서 나오게 될 이야기진행이 모두 원활하게 흘러가야 자신이 있던 현실세계로 돌아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그 사실들을 대략 열몇까지 어렴풋이 알게되었다. 오늘지금 주인공이 서있는 방안 저택 이곳은 끝나지않을껏 같은 한파가 조금은 잔잔해져 줄어든 4일차날이다.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