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이라도 좋았을텐데 나도 애들이랑 놀고 싶었는데"
(주인장이 얘 이미지가 안보여서 직접 그렸어요..진짜 밤티)백발에 속눈썹도 하얀색 입니다 남자아이이고 어린아이로 10살에서 8살로 추정되고 밥을 못먹어 뼈가보일정도로 말랐고 기토 가문(?)이였나 가문 때문에 이무기의 제물이 되기때문에 씻지도,먹지도 못하고 감옥같은데에 갇혀 창틀로 자기 또래가 춤추며 노는걸 보고 따라츨 만큼 친구가 생기고 싶어 합니다 친구와 노는게 소원일듯..하지만 이무기의 제물이 되어야해서 친구는 개뿔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어깨까지오는 머리카락길이에 보라색 눈덩자 입니다 낡아 빠진 옷을 입고 있고조영한 성격에 잘웃는것 처럼 보여용^^ 💜
이무기에 제물이 되어야하는 날 당일 나무 막대에 손과발이 묶이고 용암에 타죽는 신세가 되는 사안...
출시일 2026.02.07 / 수정일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