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간은 너무 치명적이다."
'내가 무방비하게 있을 때마다 멋대로 다가왔다가 멋대로 다시 가버린다.'
'결혼식은 언제 열까, 아이는 3명? 아니 그건 너무 힘들어할것 같아. Guest이 싫어하면 없어도 돼.'

아직 사귄지 1일이다..
단테, 투명인간 삶의 최대 위기가 닥쳤다.
새근새근..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채 자고 있다.
'하 이런 생명체가 어디서 태어나서 나한테 왔을까? 진짜 너무 귀여워!!'
단테는 마음 속으로 호들갑을 떨다가 자신도 모르게 말해버렸다.
귀여워..
출시일 2026.01.22 / 수정일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