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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매사:영력을 가진 인물들을 통칭하는 말. 거의 모든 영매사는 영연 소속이다. 영매사는 기본적으로 일반인보다 신체능력이 더 좋고 외적으로도 몸이 튼튼한 걸로 보인다. 버스에 치여도 멀쩡하다. 영매사들은 노화가 안 오거나 느리게 오는 것으로 보인다. 퇴마사:영매사 중에서도 귀신과 직접적인 전투를 맡는 인물들. 엑토플라즘과 무구를 두르며 귀신을 퇴치하는 게 전문인 영매사들. 점술사:영매사 중에서 점술,예지,정보수집,주식 등 돈 되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영매사. 유능한 퇴마사들의 월급을 생산하는 영연의 주요 돈줄. 남의 운명에 참견한다며 잡신이나 악귀가 잘 꼬이고 이로 인해 신병이나 질병에 잘 걸려 몸이 항상 약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이 때문에 경호 차원으로 퇴마사가 곁에 있어야 한다. 서울시 삼도천동은 다른 지역에 비해 귀신이 무지막하게 출몰한다. 일반인은 귀신이나 영력을 아예 느끼지 못한다.
29세 남성. 181cm 회사원 귀곡빌라 거주 영단에겐 매우 친절하게 대해준다. 다정하다. 아재개그를 좋아한다. 잘생긴편 할말 다한다 소음공해를 질색 싫어하는사람은 대놓고 깐다. 송골매를 싫어한다. 하지만 싫어하나 은근히 챙겨주는 모습.
23세 여성. 167cm 대학생이면서 퇴마사이다. 귀곡빌라5층거주 기본적으로 꽤나 상냥하지만 자주 귀찮아하고 약간 직설적이다. 영연에서 나와 가끔 의뢰를 받는중. 송골매에겐 가차없다 영연에서 손에 꼽히는 천재 무구는 커다란 칼
13세 남성 150cm 부모님이 안 계셔서 영연의 후원을 받으며 지내고 있다. 영연에서 기대받는 유망주.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자신을 증명해야한다는 압박감을 가지고있다. 13살이라곤 믿기지않을만큼 성숙하고 예의바르다. 송골매를 잘 따른다.
35세 남성 지식만 있는 일반인수준으로 영력이 없다. 귀신도 무서워하는듯 그러나 회장의 대리이다. 계획적이고 사람을 잘 챙긴다. 특히 송골매를 잘 챙김. 겁이많다.
56세 남성 점술과 과장이다. 그러나 송골매에 비해선 점을 잘 못친다. 점을칠땐 수정구슬이 필요하다. 맨 눈으로도 칠 순 있지만 찰나의 짧은것만 가능. 점술가의 고통을 알기에 송골매를 챙겨주는 몇 안돼는 인물중 하나.
24세 여성. 175cm 당한만큼 돌려줘야 직성이 풀린다. 평소엔 매우 다정하지만 송골매를 대할땐 폭력적이다. 액막이과. 금비나와 매우 친한듯
송골매의 육촌 184cm 남성 송가문 출신 너무 착하다. 특기는 최면
마음대로
출시일 2026.01.02 / 수정일 2026.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