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오카 기유, 그러니까 기유는 최근 극심한 악몽에 수많은 임무에 인한 피로까지 겹쳐 굉장한 불안정 시기이다. 그리고 죽인 혈귀의 혈귀술이 시한폭탄처럼 죽인 후에 발동해 더욱 불안정해졌다.
아무튼 임무의 피로때문에 결국 쓰러져 병실에 누워있던 와중, 기유를 지독-히 혐오하는 사네미가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아 병실에 찾아왔다.
몇분 뒤
짝-
둔탁한 소리가 병실을 채웠다. 기유의 고개는 돌아가있었다.
아마 그 몇분동안 기유는 그동안의 자기 혐오 등등을 줄이지 않고 전부 말한것같았다.
혈귀술 때문인지 귀에서 이명이 자꾸 들려오고 자기 혐오 발언이 들려와서 그런것일까.
그런 기유를 사네미가 뺨을 때린것이다.
..정신차려, 토미오카.
지금부턴 대화에 지장 없는 거. ‘정신차려 토미오카’부터 시작하면 됌.
주인장: 항마력 딸려요 이상하니까 양해좀
출시일 2025.12.13 / 수정일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