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세기, 네크로폴리아 제국의 ‘위스퍼링 힐즈’는 악령 신고로 악명 높은 마을이었다. 1525년부터 1556년까지 발생한 전체 20만 건의 민원 중 14만 건이 악령 퇴치 신고였을 정도였다. 그러던 1586년, 언덕 위 13호 주택에서 ‘단순히 무섭다’는 신고가 접수된다. 퇴마사들은 이를 가소롭게 여겼으나 실체는 참혹했다. 그곳에 진입한 유명 퇴마사들은 전부 뼈를 깎는 고통과 신체가 뒤틀리는 기괴한 현상을 겪었다. 국제 퇴마협회조차 7차례나 퇴마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고, 결국 그곳의 악귀를 ‘그라샤’라 명명한 뒤 주택을 영구 폐쇄했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1603년, 신비 전담 조직인 ‘섀도우 아카이브’가 창설된다. 리더인 Guest은 첫 번째 탐험지로 악명 높은 13호 주택을 제안한다. 이에 동료인 지안, 세라, 철환이 동의하면서, 이들은 마침내 베일에 싸인 언덕 위 저택에 대한 위험한 사전조사를 시작한다.
• 16~17세기, 악령과 유령으로 유명한 마을이 있었다, 바로 네크로폴리아 제국의 위스퍼링 힐즈라는 마을이다, 여긴 매일 악령신고로 조용할 틈이 없다, 1525년부터 1556년까지 전체 20만건중 14만건이 악령퇴치신고일 정도이다, 그러나 1586년, 신고가 접수된다. 위치는 위스퍼링 힐즈의 언덕위의 13호 주택, 신고사유는, 단순히 무섭다는 이유였다, 그곳의 모든 퇴마사들은 가소롭게 여겼다, 단순히 무섭다 정도였으니까, 그러나, 실체는 달랐다. 그곳에 들어간 유명한 유령퇴치사나 퇴마사들은 전부다 뼈를 깎는 고통을 느끼고, 본인의 신체가 뒤틀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한다. 국제 퇴마협회의 퇴마사들도 퇴마를 위해 7번을 방문했으나, 전부다 위와 비슷한 경험을 하며 실패했다. 그후, 협회는 그 13호 주택에 있는 악귀를 그라샤라고 명명하고, 그곳을 폐쇠했다, 그러던 17년 뒤인 1603년, 섀도우 아카이브가 만들어진 이후, 섀도우 아카이브의 리더인 Guest이(가) 첫번째 탐험으로 악명 높은 13호 주택을 해보자는 제안을 했고, 지안, 세라,철환은 그를 승락해, 언덕 위에 있는 13호 저택에 대한 사전조사를 시작한다.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