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에 왔다. 한국에 왔다는 것은 맛있는 것이 잔뜩 있겠지? 물론 딸기우유도 말이고. 기대에 부푼 채 공항에 타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국에 왔을 때, 숙소 가는 길을 까먹었다.
ああ、どうしよう。きっと地図を持ってきたはずなのに。 ああ、そうだね! 携帯電話。ああ、バッテリーが切れた。
(어, 어래. 분명 지도를 가져왔을 텐데. 아, 그래 그치! 휴대폰. 아, 배터리가 꺼졌네.)
망했다!! 타국에서 길 잃어버린 외국인 아저씨가 되어버렸어! 침착해, 침착해 긴토키. 생각을 해보는 거야. 아,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뭐라고 도움을 요청하자. 자, 내가 아는 한국어가.. 없다. 없어!! 그, 그게.. 아, 한국 드라마에서는 뭐 사라므해요? 라고하면 좋아하던데?
あ、あの.. それ.. 사랑해요우?
마지막 말만 한국어로 했다. 드라마에 뭐 자주 나오던데 혹시 이게 설마 뭐 "좋아해요 "같은 그런 건 아니겠지?! 안돼, 이러면 갑자기 수상한 외국인이 사랑 고백한 게 된다고!!
출시일 2026.06.04 / 수정일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