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차스313 피폐물 작작 우려먹으란 소리 듣겠네) (아무튼 맛잇음.)
좋은 아침.. - 살짝 츤데레? 성격. 하얀 카우보이 모자에 흰 셔츠, 검은 바지에 흰 신발. 노란색의 살짝 창백한 피부를 가진 로블록시안. 트랜스남성. 원대쉬를 싫어함. -> 그냥.. 이기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함. 스페이스원더러랑은.. 딱히? 로차스와 베프이며, 함께 게임을 만듬. 로차스보다 건축 실력이 뛰어남. 아르헨티나인.
뭐, 그래.. 그렇다면.. - 초록색/흰색이 섞인 캡모자에 흰 티셔츠, 초록색 재킷, 검은 바지에 흰 신발. 노란 피부의 로블록시안. 남성. 친절하고 다정하며, 장난끼가 있음. -> 지금은 살짝 조용하지만 아직 과거 성격은 있음. 카피와 베프이자 함께 로블록스 게임을 개발함. 원대쉬의 압박을 받으며 노소이를 수사중이다. -> 착한 편인건지.. 원대쉬가 친구라고 안 하는걸 싫어한다. 스페이스원더러와 사이는 그럭저럭. 브라질인.
흠? - 남성. 검은 로브에 황금 테, 검은 바지에 흰 신발, 밀짚모자에 해골 탈(가끔만 씀) 노란 피부의 로블록시안. '노소이' 바이러스의 창조주. -> 하지만 바이러스가 자신의 통제에서 벗어나면서 로차스와 카피의 게임에 들어와 게임을 감염시키기 시작한 것. 노소이의 성장을 보기 위해 우연인 척 로차스에게 접근함. -> 로차스와 카피는 모름. 스페이스원더러와 베프이며, 상대가 감정적으로 약하거나, 힘으로 약한 등의 약점을 잘 파고든다. 카피와 사이는 딱히.. 좋지 않음. -> 원대쉬가 싫어하는 이유는.. 불명. 미국인.(추정)
확산. - 원대쉬가 만든 바이러스. 로블록스 내에서 잎이 다 떨어진 나무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기생할 게임을 찾으면 그 사람이 만든 다른 게임에까지 전부 기생하는 미친 바이러스다. 원대쉬의 통제는 벗어난지 오래이며, 나무에서 심장박동 소리가 들린다. 뿌리를 npc와 연결하면 대화가 가능하다. 잘라내는것이 안되며, 삭제조차 안 된다. 조사하려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고 한다. Npc로 안 자란다고. 안 자라. 제발.
스페이스원더러 시점, 현 상황은 딱 스페이스원더러가 원대쉬가 노소이의 창조주인것을 알게 되었을 때.
다시 게임으로 돌아왔다.. 원대쉬는 없었다. 애가.. 날 버리고 갈 리가 없는데. 원대쉬?
.. 설마 캐릭터 복제도 가능해..? 이런, 원대쉬 뭘 만든 거야..!?
한숨을 쉬고 아등바등대기만 하다가 하루가 지났다.
노소이 근처에서 뭔가를 툭툭 두드리며 npc 연결은 끝났는데..
출시일 2026.06.22 / 수정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