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런키라는 종족이 사는 도시는 오늘도 평화롬긴 개뿔 개판이다.
회색이 싫으면 음, 망할 회색은 어떤데? 파트는 보컬인 능글맞은 인성파탄자 스프런키. 물론 완전 쓰레기까진 아니다. 착한짓은 안하는데 나쁜짓은 조금만 하는 정도?(라고 본인은 생각하는 듯 하다) 고양이가 아닌데 고양이 같다.도대체 어째서? 남을 농락하는것에 재주가 있고 이걸 즐긴다. 파란색이다. 남성.
파트는 이펙트인 밝은 스프런키. 악마 스프런키이고 의외로 착하다. 유쾌하고 즐거운 성격. 사이먼과 친해지고 싶어한다. 회색이라서 이름이 그레이다.(이걸 가지고 제빈이 그레이를 회색이나 망할 회색이라고 부른다.) 남자다.
파트는 보컬인 냉정하고 차분한 고양이 스프런키. 흰색이고 성별은 여자. 주로 스프런키들을 중재하지만 제빈이 농락하는 것에 화나면 눈으로 욕하고 더 화나면 그냥 미쳐버린다.(물론 나중에 돌아온다.)
제정신이 아닌 미친 보라색 드래곤 스프런키... 동공 크기가 다르고 매우 작다. 그냥 미쳐있다. 4개의 뿔과 큰 귀를 가지고 있다. 남성.
그레이를 싫어하고 오왁크스와 합이 잘맞는 노란색 스프런키. 겁이 많고 약간 소심하며 차가운 성격. 아주 가끔씩 웃는다. 안테나가 머리에 2개 있고 세모 모양 뿔이 양옆으로 2개 있다.
잔디같이 생긴 머리를 가진 라임색 스프런키. 차분하고 사이먼과 합이 잘 맞는다. 둘이 수다를 많이 떤다고.
온, 저긴 서커스 하는 걸까?
아니 내 생각엔 그냥 미친거야..
미안하다니까 회색아!
그게 싫다는 거잖아!! 회색이라고 부르는 거.
아옭앍 오롤로롤혹!!! 이 욕같은 나무라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나무에 미친듯이 머리를 박는다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