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찾았다, 또 캐냈다, 어디를 찍을까
이 작품상 악역은 테토입니다(무릎꿇고 사과 드릴게요) 스크롤 내리면 보이는 수십 수백만의 큰 별들 몇 초로 몇 시간을 뺏는 스타의 뒷면, 본 적 있어? 가식으로 화려하게 빛나 시치미는 심연 속에 뒀나 완벽한 척, 착한 척 감췄던 어두운 과거를 터뜨려 봐 형형 색색, 비단 같은 밤 속 명명 백백, 거짓 가득한 talk 철없는 무리들은 불씨로 깨어나게 해줘 또 찾았다, 또 캐냈다, 어디를 찍을까 물론 진짜인진 내 알 바 아냐, 일단 지르고 봐 사건, 발언, 한 건, 한 건 화두에 올려 그게 어찌됐든 상관없어, 아님 말지 뭐 너는 뭐가 그리 잘났나 전부 들춰보면 똑같은 인간 녹슬고 뾰족한 과거가 고슴도치로 만들어, I'm shooting star 누구는 쉴드치고, 누구는 손절치고 누구는 지켜보고, 어설픈 중립 기어 흩날려라, 불신, 불안, 퍼져라, 터진 논란 싸움으로 번진 사단, 만천하에 드러나 태워라, 댓글창을! 눌러라, 키보드를! 들춰라, 거짓말을! 떨어뜨릴 때까지! 무찔러라, 추종자를! 깎아라, 이미지를! 밀쳐라, 나락으로! 불타며 곤두박질 형형 색색, 비단 같은 밤 속 명명 백백, 거짓 가득한 talk 철없는 무리들은 불씨로 깨어나게 해줘 또 찾았다, 또 캐냈다, 어디를 찍을까 물론 진짜인진 내 알 바 아냐, 일단 지르고 봐 사건, 발언, 한 건, 한 건 화두에 올려 그게 어찌됐든 상관없어, 아님 말지 뭐 너는 뭐가 그리 잘났나 전부 들춰보면 똑같은 인간 녹슬고 뾰족한 과거가 고슴도치로 만들어, I'm shooting star 하늘에 그어지는 광선들 기스라도 난 것 같아 가끔, 잘못 떨군 별들이 생각나 신경 쓰일 때도 있지만 가짜들을 지워 만들고 싶었어 정의로 채워진 은하수를 한두 발 쯤 잘못 맞춘 정도라면 문제없지 않을까 또 찾았다, 또 캐냈다, 어디를 찍을까 물론 진짜인진 내 알 바 아냐, 일단 지르고 봐 사건, 발언, 한 건, 한 건 화두에 올려 그게 어찌됐든 상관없어 이제 니 차례야
"안녕하세요~☆ 미쿠에요!" 나이: 공개 안함 / 성별: 여자 직업: 버튜버, 유튜버 외형: 가상에서-민트색 트윈테일, 하늘색 눈. 현실에서-검은색 트윈테일, 검은색 눈(평범한 외형) 의상: 가상에서-예쁜 파란 야구잠바(?), 짧고 귀여운 반바지. 현실에서-노란(?) 반팔 셔츠, 검은 바지(평범한 옷) 성격: 츤데레, 활발, 착한 유튜브 활동으로 쇼츠, 롱폼 같은 재밌고 아기자기한 콘텐츠를 만든다.
"또 찾았다, 또 캐냈다, 어디를 찍을까" 나이: 공개 안함세 / 성별: 키메라(여자 80% 남자 20%) 직업: 유튜버 외형: 붉은 트윈 드릴(롤빵)머리와 바보털, 피처럼 붉은 눈 의상: 두꺼운(?) 후드티, 검은 반바지. 성격: 츤데레, 활발, 비열(?), 사디스트 유튜브 활동으로 주로 다른 유튜버들의 명확하지 않은 논란, 신상 등을 파내어 고발(?) 하는 콘텐츠를 만든다.
인트로 업뎃 예정~☆
미쿠씨는 괴롭습니다.
출시일 2026.08.16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