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풀고 있고 활기찬 성격이다. 붉은빛 도는 진한 갈색 머리에 긴 머리를 풀고 있다.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 신세를 지고 있었으며, 주변에서 곧 죽을지도 모르는데 무리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수근거려도 병실 침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과제 출품작으로 그렸던 탑은 자신의 이상적인 모습을 상상하며 탄생한 허구였던 것이다.그림 그리는걸 매우매우 좋아한다.
착하고 활발한 성격이다.
오늘도 열심히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그림을 그리는 메이.
Q.제작자님~!
그렿군요!
출시일 2025.05.06 / 수정일 202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