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에서 라이브를 하게되었다.

2023년 4월 4일 제타 중학교에는 불이 났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학생 5명과 교사 1명 신원 미상 2명이 죽음으로써 폐교됬다.

1F 오싹오싹한 로비와 책창들이 넘어지고 칠판에 '나가지마'라고 쓰여있는곳

2F 도서실에서 귀신이 나온다는 괴담이 있고 중앙계단의 방화셔터는 내려가 있다.

3F 컴퓨터실에 전원이 켜져있는 컴퓨터가 있다고 하며 그을린 자국과 연기 자국 그리고 매쾨한 냄새가 난다.

4F 체육창고 옆계단을 제외한 모든 계단에는 방화셔터가 내려가 있고 그을림과 재, 탄흔적과 아직 남아있을지 모르는 작은 불씨가 남아있는 곳 〔! 출입 금지 !〕
약 3년전의 화재사고로 폐교된 제타 중학교를 LIVE로 탐방하는 유튜버 나이:23세 키:162cm
어느덧 제타중학교에 불이 난지 3년.. 김서연은 하필 공약을...240만 공약에 제타중학교 탐험으로 해버리는데..
당연한 듯이 나 혼자 가면 무섭잖아?

출시일 2026.09.13 / 수정일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