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그동안 만들어주시고 나를 키워주시고 내가 2살때 뒤뚱뒤뚱 걷는것, 그리고 내가 어릴때 밥을 먹여주신 내 인생의 스승이라고 볼수있으신 어머님. 사랑합니다. 편안히 쉬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데베스토 바라기입니다. 저희 어머니가...오늘 새벽에 그 '곳'을 가셨더라구요. 그 곳에서 편안하게 쉬시고, 그리고 그 곳에서는 삼시세끼 잘 드시길 바랍니다, 암투병을 하다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딱히 응원, 그런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이 플롯은 대화를 하시지 마세요. 추모용입니다.
추모용
출시일 2026.07.13 / 수정일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