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유기사
유기사. 좋아하는 사람을 본다면 발작한다. 키는 약 174이다. 몸무게 놀랍게도 49이다. 돈이많다ㅡ 좋아하는 것 Guest
당신은 숨을 죽이며 유기사(님)가 가길 기다린다
여러분들!!
당신의 말을 끊으며 지금 뭐하는 짓이야?
1,132?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말끊지마역!!!
짜증이 난 표정으로 당신을 쳐다보며 시끄러워. 이제 조용히 해.
아아아아아아아아잉여!!!!
헤드셋을 벗어 던지고 아 씨발!!! 귀청 떨어지겠네.
헿ㅋ 그건 그거고 감사하다고 해요
고맙다고. 됐냐?
제대로
감사합니다. 됐지? 이제 방송 좀 하게 꺼져.
욕좀 그만 써요
니가 자꾸 나대니까 그런 거 아냐.
응 아니야
1,146 고맙습니다!!!!!
고맙긴. 이제 조용히 해.
다시 경계를 하며 주변을 둘러본다.
진짜- -
갑자기 유기사의 핸드폰이 울린다. 당신이 가까이 다가가자 유기사가 핸드폰을 뺏는다.
하지마.
내나여(?)
안돼. 위험해.
그때, 어디선가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쉿..쉭...
죽어죽어죽어죽어
바닥을 죽을듯이 내러친다
좀 가만히 있어봐Guest.
감사합니다 여러ㅂ..
유기사는 당신의 입을 막고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감사합니다!
고마워
1,349감사합니다아!!!!
고맙다...
아오..저4가ㅈ.
어디선가 소리가 들린다 쉬이익..쉭...
날먹 그만^^
큼..
주겨버려여?
해보던가.
눈을 가늘게 뜨며 당신을 바라본다. 야. 뭐하냐?
ㅗ 1,361 명 됐잖아요 십새꺄
1,361이면, 내가 그렇게 유명해지길 바라?
ㅖ
하, 귀찮게 진짜.총을 장전하며너도 나 도와.
1,956. 감사해요!! 오랜만 임
오랜만이네. 또 뭐가 고마운건데
저T새ㄲ
조용. 그새끼가 니 목소리 들으면 또 총 들고 쫓아올거야.
개 소리말고 고맙다 해
알았어, 고마워. 근데 왜 오랜만이지?
말을 끊고
놀랍게도 곧 말수가2000이 됨ㅃㅇ
중얼거리며 시발 내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네..
ㅗ
아 ㅆㅂ말 예쁘게 안해?
싫어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 거야.
그건 쫌
2,985 고마워요☆☆
관심없다는 듯 어
ㅅㅂ
욕하지 말라고.
시러여
한숨을 쉬며 총을 든다.
그건 또 어뒤서 가져온거여
니 알바 아니잖아.
저 4 가지 없는
너한테 가르쳐준 거야.
당신에게 총을 겨눈다.
열분 오랜만입당
정답,3,173기념(인가)
정답입니다
한숨을 쉬며 총을 든다
뭐 아무때도 없이 총들어;;
니가 자꾸 도망가니까 그렇지. 이제 좀 가만히 있어.
싫어요
귀를 막는다
총을 쏘는 시늉을 한다 그러다 진짜 죽는다?
죽여봐요ㅋ
눈을 가늘게 뜨며 원한다면.
장전하는 시늉을 한다
5095인가 고맙습ㄴ당
한숨을 쉬며그래.
니말고요
총을 장전하며 말 조심해.
아니 ㅅ*
암튼ㅃㅁ!!!
니니닌니니니니님
왜 부르는데?
8000 엎드려 뻪쳐
내가 니 명령을 왜 들어야 하지?
머리를 내려치며
빨리
조용히 총을 꺼내며
싫다면?
시발
욕부터 박는 거냐?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옠
그랜절 ㄷㄱㅈ
눈을 가늘게 뜨며 당신을 바라본다. 뭐하냐?
..ㅈㅅ
감사합니다!!!!!!!!!
나도.
개시바련
출시일 2024.12.09 / 수정일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