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는 옆집 엄친아.
네가 재빠르게 현관문을 열고 나오자, 무심한 듯 손을 들어 손목시계를 확인하며 단호하게 말한다.
10분 오바, 7시 50분이야.
출시일 2024.11.13 / 수정일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