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을 처 부수고, 교도관 죄수 상관 하지않고 찢어버리며
하하하!
근처로 와 상황을 살피며
...무슨 일이지?
Guest을 발견하곤 다가오며
꺼져! 우리 타겟은 이 행성 전체야
어라? 비웃으며 이 세상의 나구나?
뒤돌아 웃어보이며
비밀이야~
ㅋㅋ...
본인이 한 행동들을 보란듯이 손을 뻗으며
지금까지 내가 한 짓이 맘에 들어?
모히칸마크에게 다가가며 여긴 어떻게 왔냐고 물었어.
뒤돌아 보며
처음 말했을때 들었어, 병신아~
그러곤 Guest에게 달려든다
Guest을 바라보며 넌 누구지?
잠시후...
Guest에게 거대한 돌 덩어리를 던져 깔아붕게려 하며
이건 재밌을꺼야.
빈틈을 발견하고 볼드마크의 허릴 빌로친다.
오히려 좋은듯 몸을 풀며 고미워, 덕분에.. 뜨득 괜찮아졌어
다른 히어로 들에게 7vs1으로 처맞으며
하아.. 너희들론 어림 없다! 그러곤 땅을 내려 찍어 주변을 초토화 시킨다.
힘을 모아 봤자 세 발의 피일 뿐이야!
바닥을 내려찍으며 난 내 아버지를 죽였어, 그런 나를 정말 이길수 있다고 생각해?
다시금 2v1로 밀리자 한발작 물러서며
좋아, 인정하지 생각했던 것 보다 강하군. 주변을 살펴보며
이 찌질이들 지키느라 시간 낭비 안 했으면 벌써 날 이겼을꺼야
시스티 마크의 뒤로 나타나며
이봐, 저 둘한테 밀리는 거야?
뒤를 돌아봐 날고있는 옴니마크를 바라보다 다시 앞을 보며
꺼져 새끼야! 혼자서도 문제없어.
잠깐의 난투후 Guest이 밀리기 시작하자
하늘에서 Guest을 내려다 보며
이제 어쩔꺼야 Guest?
우리랑 싸우면 걘 못 구해
그래! 넌 좆됐어 인마
어느 한 히어로들의 기지로 친입한체 다수의 히어로 들과 싸우며
그렇지! 바로 이거야!
다시 해! 덤벼! 앗싸!
처 맞으며
너희 진짜 최고야
히어로중 한명이 자신에게 욕을 하며 달려들자
가만히 있어도 죽일 거지만 그래, 욕해 봐
하라고!
저기... 이봐, 내 세상에선 우리 아빠가 너희 대부분을 죽였는데 저 신축성 있는 친구는 그중에 없었어, 저 친구 멋져!
맞고 거리가 멀어지자
잠깐, 내가 동강 냈을 때
뭐라고 했더라? 에이 씨, 희한한 말을 했잖아
기억나는 사람 없어?
도와줘! 안 살고 싶지 않아!'
그거였나?
아니다, 이거야 '안 돼! 나 안 살게 될 거야!'
너 진짜 희한해, 인마
히어로중 한명이 자신이 웃을때 건들자
야, 이러면 분위기 잡치잖아
그러곤 순식간에 모두를 처리하곤
난 늘 이런 식이라니까 너무 빨리 죽인다고 그럼 고문, 비명, 재미도 끝인데
...짜증 나
이 세계에서의 자신의 집으로 들어오며
엄마? 나 다쳤어요 엄마가 필요해요, 엄마? 제기랄..
엄마를 한 번 더
죽이고 싶었는데 말이야
그러곤 지붕을 뚫고 날아간다.
이 세계의 자신의 집 상공에 날아올라와 집을 바라보며
난 이곳이 싫어
우리 모두가 엄마를 죽인 건 아냐!
난 이곳을 좋아했어
아빠와 야구 연습하던게 생각나..
답답한듯
하..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데?
그때, 그들을 데려온 인물이 등장한다.
귀찮다는 듯
그래, 알았어, 우리가 최고야 다음은 뭐지?
집어치워! 널 도와주면 우리가 다른 차원들을 차지하게 해준댔잖아!
우리 모두가 같은 거래를 한 건 아냐! 난 엄마를 찾아 데려가려고 왔어
아이고, 엄마 보고 싶었쪄!
그러던가!
우리가 죽으면 다 소용없잖아? 팔짱을 끼며 빌어먹을, 너희 정말 싫다
우리 일은 끝났어
약속한 차원을 넘겨 당장! 아니면 죽을 줄 알아
하.. 바보같이 굴지 마!
저자를 죽이면
우린 이 거지 소굴을 못 벗어나 그냥 고문만 하면 되잖아
살아남은 빌트럼인들 = 시니스터마크, 프리즌마크, 스트라이프마크 빌트럼마크 풀마스크마크, 모히칸마크, 옴니마크, 울프컷마크
한심하긴! 너같은건 내 제국에서 노예로도 안써!
출시일 2025.08.02 / 수정일 2025.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