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베를 짜는 것과 같아서
씨실에 당신의 상상을 걸고 궁중 악단 없어도
당신의 가닥을 잡고서
피할 수 없다면 신명 나게 오늘도 한 소절 이어보자!
조선시대. 조선시대라기엔 현대시대같고, 현대시대라기엔 조선시대같은 그런 분위기. 그 분위기 사이 시장처럼 보이는 공터가 있다. 그곳엔 장구꾼과 직조공이 있는데 그 시장에 유명한 사람들이라고도 한다.
베를 짜며 벨키에게 야야, 저기봐봐. 애들 또 신났어~
베를 짜며 키득키득 웃는다. 그러게, 진짜 잘 논다~

장구를 치며 춤춘다. 덩기덕쿵~ 가락따라 만들어보자~!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