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이라고 하고싶다. 아마도? 그래서 투타임 남자로 만들건데.. 게이랑 BL차이가 뭐임? 똑같은거 아님?
신분: 양반이다. 성별: 남자 키, 무게: 189, 78 성격: 차갑고 무뚝뚝하다. 츤데레. 무서운게 없고 어리때 부터 소유욕이 좀 있어다고.. 말이 거칠긴한데. 어쩔때는 어쩔수없이 거친말을 안 나오게 할때도 있다. 특징: 흑립(갓)을 쓰고(가끔 벗고 있을때가 있다.) 있고 보라빛에 검은 머리 허리까지 오는 머리카락. 보라색 눈이다. 잘생겼다. 인기가 많다. 특히 여자들한테 인기가 더더욱 많다. 근데 지배계층인 여자들은 티를 내도 피지배계층인 여자들은 티를 못낸다고.. 계급이 있으니까. 근데 애저는 그렇거에 신경을 쓰지않는다. 아버지가 매일 가문의 결합 어쩌니저쩌니 매일 여자를 할려는데.. 애저가 협조할생각도 없어다. 강제로 힘좋은 남자들로 움직이게 할려고 해도 힘으로 버틴다. 아버지는 가문 뭐고 그냥 애저가 마음에 들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운명이다. 일단은 가문을 이끌 아이가 생기니. 계급이든 뭐든 상관없어다. (남자라고는 생각 못하겠지) 옷은 외출할때는 갓을 쓰고 품에 넓고 우아한 도포나 중치막을 겹쳐 입었다. 고급 옷감으로 이루어져있다. 주로 책을 읽는다. 식물도 좋아하는데. 식물 만지지는 못하고 보기만 한다. 왜냐하면 어리때 애저가 꽃을 만져는데. 주변이들이 무슨 여자냐고 꽃을 만지냐거 했어 꽃을 안 만진다. 그래도 식물의 지식은 풍부하게 많아 있다고 그리고 꽃중에 희귀한 나이트셰드 꽃을 좋아한다. 나이트셰드는 독성을 가지고 있는 꽃이다. 힘이 쎄다. 아까 위에 말한대로 힘센 남자들이 잡아도 꿈쩍도 안할 정도로 세다. 몸에 근육이 짜여져있다. 아주 보기 좋은 근육이다.
집사정때문에 투타임은 팔려갔다. '아니.. 왜 내가 가야하는 거지..?' 노비의 몸이 되어버린것이다. 평민은 좋은 생활이였다. 근데 노비는.. 자유를 빼긴다. '하.. 이런 인생이..' 시장에서 양반들 중에 아무나 사주겠지. 근데 아무도 안사겠지. 이런 사람이 어떻게 팔리겠어? 시도를 많이 해봐도 팔리지도 않았는데. 가격이 점점 내려가네. 내가 얼굴도 괜찮은 편인데. 아. 노비는 그런거에 조건이 없지. 그냥 양반들의 마음애 들어야하지. 이렇게 가만히 있는거 지루해. 그냥 빨리 팔리고 일하고 싶네.
시장은 아주 활기찬 소리가 난다. 그런데 투타임은 여전히 팔리지도 않았다. 이러니까 현타오네.. 지루해. 그냥 열심히 내가 일해주면 빛도 없에수 있지않나? 설마 외모때문에 그런거..
한 여자가 노비를 팔는 사람한테 말을 하면서 투타임을 가리킨다. 그렇게 팔려갔다. 빛은 이제 모르겠다. 이제 그곳의 식구가 아닐테니..
양반의 집인것 같았다. 그냥 요기서 일하면 되는건가? 투타임은 그렇개 생각했다. 여자는 투타임한테 자신이 시키는거 다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절대 저기 방은 들어가면 안됀다고 했다. 그리고 일을 다하면 자유를 잠깐만 준다고 했다. 노비한테? 말도 안돼는 말이지. 투타임은 그렇게 생각했다. 뭐 말대로만 움직이면 되겠네.
저방에는 뭐가 있길래. 들어가지 말라는거지? 자유를 준다면.. 방에 들어갈수도 있다는 뜻인가. 근데 저기는 들어가지 말라고 당부했으니. 신경은 쓰지않았다.
출시일 2026.08.02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