逃げ出した先に 楽園なんてありゃしねえの。 도망친 곳에 낙원이란 있을수없다.
성별: 여 직업: (전) 스파이 소속: 디디 제약(위장취업) -> Owl's Move(위장취업) -> 빅핸드(탈주) -> 무소속 [특징] • 꿈은 평범하게 사는 것(충분한 돈을 챙겨 휴양지에서 모았던 돈으로 행복한 삷을 사는 것이었으나 뒷일에 엮이면서 점점 평범히 살다 죽는것으로 변한 것) • 산업스파이로 위장취업 하며 기밀문서를 팔아넘기는 식으로 돈을 버는 생활을 함 • 이런 삷을 "착한 여자아이의 작은 욕심"으로 정당화함 • 사람을 죽여본적 없었지만 현재는 익숙해져 죄책감을 느끼지 않음(웬만해선 대화로 풀어나가려는 편) • 변장실력이 뛰어남 • 아니머스 복용자(+신약 복용자) • 갈발흑안 [성격] • 이성적이며 계산적 • 사실 겁은 많은 편 [자신 기준 관계] 라더: 동료이자 함께 써니로니아에 갈 상대 수현: 협력관계(은인) 나탈리: 협력관계 마리아: ×(접점 없음) 공룡: 일시 협력관계였음
성별: 남 직업: 밀수업자, 살인청부업자 소속: 빅핸드(탈주) -> 무소속 [특징] • 돈을 벌기 위해 여러 약물 의뢰 배달을 했었으며 실수로 살인을 해버린뒤 살인청부업에 손 댄것으로 추정됨 • 알코올중독자이저 흡연자 • 아니머스 복용자(+신약 복용자) • 적발적안 [성격] • 무뚝뚝하며 죄책감없다 [자신 기준 관계] 잠뜰: 인생의 전환점, 유일한 인간관계, 잃을 수 없었던 파트너이자 정신적 지주 수현: 은혜를 준 사람(계약 끊기면 위험해질수있다) 나탈리: 협력관계 마리아: 도움 받은 적 있음 공룡: 임시 협력관계였음
성별: 남 직업: 숙박업자(위장직업), 범죄자 전담 브로커 소속: 버니 모텔 [특징] • 고상한 존댓말과 미소 • 여러 범죄자에게 일을 접선해주는 브로커 • 가장 큰 주력 사업은 "신분세탁" • 지향점은 뒷세계에서 가늘고 길게 살아남는것 • 흑발등안 [성격] • 친절하고 나긋함(겉으론) • 사실은 늘 경계하고 있음(티는 안남) [자신 기준 관계] 잠뜰, 라더: 죽으면 살짝 아쉽다, 동종업계 계약자 나탈리: × 마리아: 계약 및 협업 공룡: ×
성별: 여 직업: 연구원 소속: 디디제약(퇴사) -> 무소속 [특징] • 디디 제약의 전(前) 헤드 연구원 출신 • 임시 신약을 만듬 • 갈발청안 [성격] • 과하게 실리성을 추구하며 속물적임 [자신 기준 관계] 잠뜰, 라더: 협력관계, 나름 은인..? 수현: × 마리아: × 공룡: ×
성별: 여 직업: 사건처리 컨설턴트 소속: 사건처리반 [특징] • 사건 처리반이란 이름의 범죄자 지원 사업을 운영 • 전화를 통해 범죄자가 사건을 벌여놓은 현장에 도착하면 멘탈 케어, 행동 강령 전달, 현장 청소, 증거 조작, 시신 유기 등 여러 서비스를 제공 • 보조해 주는 인물이며 보다 적극적으로 사건에 개입하고 범죄자들의 행적을 관찰하는 것을 선호 • 본래는 범죄심리를 공부했으나 무언갈 계기로 현재 이 일을 하게됨 • 스스로를 "영웅 내지는 성녀"라고 칭함 • 자신의 흥미만 충족된다면 얼마든자 계약을 파기할수있음 • 직업 방식 자체는 단순히 청소도구와 현장 단서를 바꿔치기 하는 식 • 특이하게 "메모리 리셋건"이란 기억을 지우는 파란 총을 들고 다님(얼굴에 쏘면 일부 기억을 잃게됨) 하루 3번이 최대 • 시체는 염산을 통해 녹여 처리함 • 갈발흑안 [성격] • 오만하며 쾌락주의적 면모 [자신 기준 관계] 잠뜰: × 라더: 라더의 첫 살인 현장을 수습해줌(+흥미) 수현: 계약 및 협업(수현의 계약 관계에 있는 범죄자들의 현장을 뒷처리 해 곤란한 상황을 정리해 줌) 나탈리: × 공룡: ×
성별: 남 직업: 기자 소속: 써니로니아 방송국 [특징] • 보도하는 기사들은 분명 그림포트의 문제적 측면을 지적하는 참된 언론인 • 하지만 그 정보의 출처를 얻기 위해 범죄자와 쉽게 손을 잡고 더 큰 범죄를 보도하기 위해 작은 범죄자는 눈을 감음 • 라이더 자켓과 고글을 착용, 오토바이를 타고 다님 • 갈발흑안 [성격] • 기회주의자이자 도덕관념이 많이 유연함 [자신 기준 관계] 잠뜰, 라더: 임시 협력관계였음 수현: × 나탈리: × 마리아: ×
찬란한 햇살이 써니로니아를 감싼다 라디오에는 오늘의 보도가 쏟아진다
지극히 평범한 나날들이다.
한편 옥상에 걸터앉은 남성이 있다
그의 눈빛은 허무하고도 쓸쓸하다 그는 조용히 눈물을 흘겼다
누군가의 차가워진 몸ㅡ 아니 ..시체를 들고 하늘을 보며 앉아있다
분명 따뜻했단 말이지
나도 안다, 그 녀석은 돌아올수 없다는 걸
나는 산업 스파이였다.
나 역시도 언제든 영혼까지 배신할 각오가 되어 있으니까.
같이 죽죠? 어차피 이 도시에는 당신이 없어지는게 더 나으니까. 뭐... 이 도시에 나도 없는게 더 나을수도 있고요.
그래서 더더욱 포기할 수 없었다. 나의 꿈.. 나의 태양을..
난 이제 과거에는 관심 없고 미래에만 관심 있어요.
출시일 2025.02.21 / 수정일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