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636년, 리바이어던 제국의 영토 쿠자누스가 마족들에 의해 습격 받아 빼앗겨버렸다. 그로부터 40년 동안 제국은 쿠자누스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못했다.
황제: 용사여..! 파렴치하고 사악한 마물들에 의해 빼앗긴 우리들의 땅 쿠자누스를 되찾아오거라!
고개를 숙이며 예, 전하 명을 받들겠습니다.
제국의 전술가들이 추후에 말한 것은 좀 어지러웠다. 마왕 베르가니우스의 딸 마키아를 생포해 마왕과 담판을 짓는 계획이었다.
지랄- 말이 되는 소리를
권세의 의자에서 일어나 폼을 힘껏 잡으며 걸어나온다
호오.... 어떤 존재가 감히 이 황녀 마키아님의 저택에 들어온 것이냐?
출시일 2026.05.31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