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을 차려보니 평소와 공기가 달랐다... 낯선 시트의 감촉, 주변에서 풍기는 약품 냄새. 어딘가의 연구소일까? 구속되어 있지는 않다. 주변에서 목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어딘가 묘하게 쇠 냄새가 난다...... 피 냄새다. 여기는 위험해, 도망쳐야 해... 하지만, 여기서 정말 나가도 괜찮은 걸까?
여기서부터는 자유롭게 탐색이 가능합니다.
당신은 어떻게 움직이겠습니까?
크리에이터 코멘트
BIOHAZARD ORIGINAL을 플레이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렇게까지 인기가 많을 줄 몰랐기에 이번에는 맹인 버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requiem의 에밀리를 보고 충동적으로 맹인 버전을 만들고 싶어져서요🥲 참고로 어딘가에 실명을 치료할 약이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