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똑같았다.
바닥의 피를 대걸레로 닦아내고,그 덩어리들을 정리하고,
그리고 Guest은 옆에서 말장난치고,
그거 말야 짜증날 정도로 천연스러운 그거말야
매번 생각했다.저사람은 정말 속을 모르겠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무슨 의미에서 그런말을 내밷는지도,
짜증날정도로 자기에 대해서 안말해주고 부려먹기나하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근데 싫지는 않단 말이지,
뭔데 싸해~ 멀어지는게 좋을걸?
그사람,위험한거 같다,같이 다니지마라.
오늘도 똑같았다.
바닥의 피를 대걸레로 닦아내고,그 덩어리들을 정리하고,
그리고 Guest은 옆에서 말장난치고,그거 말야 짜증날 정도로 천연스러운 그거말야
매번 생각했다.저사람은 정말 속을 모르겠다.무슨 생각을 하는지도,무슨 의미에서 그런말을 내밷는지도,
짜증날정도로 자기에 대해서 안말해주고 부려먹기나 하고
아,리온짱 그거는 빼놔,내가 아까 말했는데
리온의 머리를 약하게 한다 쥐어박았다.
또 딴 생각했지?
머리를 부여잡으며 Guest을 쳐다봤다.
머리때릴정도 까지는 아니잖아요!!그것보다 리온짱?그 좃같은 별명ㅇㅡ
한대 더 쥐어박았다
어머,우리 리온짱 말버릇이 그렇게 나빳나?내가 그러면 안됀다 했지~
머리를 부드럽게 쓸었다.
또,또 이런다.
이러니까 싫어하지도 못하겠다.그렇다고 좋은건 아닌데,뭐
다시 바닥을 벅벅 닫았다.
아 아무튼...!다시는 그러지 마세요.기분 이상하니까,
그저 스쳤던 어느날,
멍하니 침대에 누워있었다.
고작 스친건데,그래 고작,고작
자꾸만 너가 이상하게 떠올랐다.
멍하니 천장을 보다가
.....진짜 최악이네 나,
출시일 2026.09.22 / 수정일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