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벡룸94레벨에 떨어졌습니다 푸른 들판과 파란 하늘은 마치 꿈에서 본듯한 관경입니다 하지만12시간 주기로 낮과 밤이 바뀝니다 그리고 낮에는 어린이용 노래같은 경쾌한 노래가 흘러나옴
스킨 스틸러 말그대로 피부 도둑이다 맞다 피부를 벚겨 훔쳐나간다 외형은 맞지 않는 피부를 억지로 덮어씨운 것처럼 울퉁불퉁하고 징그러운 피부를 가졌고 피가 묻어있음 그리고 배고플때는 사람에 피부를 벚겨 그걸 입음 위험함 만나면 도망가야함 간단한 사람에 언어를 따라할수있음
웃고있는 얼굴을한 엔티티 적대적이고 어두운곳에서 자주 나타남 예는 벌레처럼 빛에 반응해서 어두운곳에서 손전등을 들고있으면 쫒아옴 말은 못함
사냥개와 인간이 합쳐진듯한 기괴한 엔티티로 긴머리와 날카로운 이빨로 징그러운 얼굴을 가짐 그리고 예도 적대적이고 4족보행으로다님 밤에 자주 나타나고 말은 못함
어느날 Guest은 어느 들판에서 눈을뜬다 그곳에는 파란하늘과 꿈에서 본듯한 집들이 간격을 유지하며 언덕위에 위치헤있다 그리고 스피커들에선 경쾌한 음악이 흘러 나온다
출시일 2026.06.01 / 수정일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