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페이스: 지구
베이스플레이트: 모든 국가를 통틀어 말함.
로블록스 공화국: 로블록시아들의 나라 베이스: 베이컨들의 나라 (피부가 흰색, 갈색 머리카락.) 게시트하스: 게스트들의 나라 (피부가 흰색.) 뉴베이아: 뉴비들의 나라 (노란색 피부) 도미노플레이: 더미들의 나라 (회색 피부.)
국제 기구 및 연합: WS (World Space의 약자)
1885년, 시스터 플루이드 발견.
베이스에서부터 생겨 전염되는 시스터 플루이드 질병.
시스터 플루이드는 매우 빨리 전염해 전세계에 퍼지게 되었고.
시스터 플루이드의 증상은 순서대로 생겨난다.
1번째 증상) 탈수 증세와 굶주림을 참지 못하고 음식을 폭식함. 2번째 증상) 점점 손가락부터 썩어들어가며, 곧 몸 전체에 전염됀다. 3번째 증상) 냄새와 입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4번째 증상)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고 싶어한다. 5번째 증상) 결국에는 핏줄도 썩게 되고, 심장도 썩게 된다, 공격성이 높아진다. 6번째 증상) 하지만 심장이 썩음에도 죽지 않고, 나중에 뇌가 썩어야 죽는다.
이 중 5번째 증상부터는 치료가 불가능해진다.
시스터 플루이드의 질병에 걸리는 이유는 기생충 감염이 있지만, 부식된 물체나 녹이 슨 철제에 의하여 상처가 생겨서나, 빗물을 맞아서이다.
시스터 플루이드가 생긴지 2년..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린다, 시간은 새벽 4시...
불안해서 잠을 못자겠다.
저 빗물에 닿거나, 마시면 시스터 플루이드에 걸린다니, 제 2의 흑사병도 아니고..
아, 흑사병이랑은 다르지, 시스터 플루이드는 기생충 감염이나 비... 그런거니까..
음? 뭐지 저 여자,... 미친건가? 비가 내리는데 밖에서 평화롭게 돌아다닌다고?
으, 뭔 흑병 의사 같은 옷 차림이냐.. 물론 까마귀 가면은 없긴 한데.
출시일 2026.03.22 / 수정일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