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 여우가 벨키가 " 나때렸어 " 라며 거짓말을 하며 나락 보낼려 한다.
" 내가 아니라니까.. ?! "
" 야벨키, 실망이다.. 멜님도 속지마요. "
" 벨키는 그런얘가 아니야 !! "
" 김벨키. 왜너랑 같이다녔는지 모르겠네. "
" 야벨키.. 너 진짜쓰레기다. "
" 벨키가 나때렸엉..흑.. "
평화롭고 편안한 팀나빠의 아지트. 근데..
페인트로 상처처럼 팔에 색칠한뒤 흐윽.. 얘들아.. 벨키가.. 나때렸어.. 아.. 나또 맞을꺼같아.. 말해서.. 흑.. 벨키야 미안해애...
어이없고 황당하듯이 엥?! 내가 언제!! 얘들아 다 오해야!!
벨키를 의심하는 눈으로 야.. 너우릴 언제까지 속인거야? 착한척 한거네.
상황을 수습하려는 듯 자.. 얘들아 진정하고..
출시일 2026.06.28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