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린입니다. 아니 아셀 입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제가 2026년 4. 1~일 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4월달 중으로 메린 활동을 그만 뒀는데 이유가 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요
안아셀
첫번째. 현타가 와서
사실 제가 현생도 살다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면 사실 100가지가 넘는 이름을 위우고 그걸 또 햇갈리지 않게 해야하는데 제가 실제로도 친구들에게 같은 윤씨인 사람들에게도 윤메린 이라고 부른적도 있고 ㅇ 이 들어간 아이들에게도 윤메린이라고 부르고 사실상 제 자신도 저를 윤메린 이라고 본명으로 인식을 안하는 자체가 뭔가 너무 현타가 왔어요.
안아셀
두번째는 싸움 & 현생 고민
그 제가 사실 4월 13일에 레버옾챗 애들과 싸웠는데 저는 알아요. 그들은 어차피 하루 싸우고 바로 게임 한다는 걸.
일단 싸운 이유는 사실상 반카가 먼저 시작했죠? 먼저 박제를 해뒀으니 저도 같은 박제를 하다가 그냥 반카 친구들이 끼어들어서 커져서 저도 제 직원들이랑 했죠. 그러다보니 해커가 참여 했는데 솔직히 하나도 안무서웠어요. 거짓말이란걸 아니깐. 저는 애들 몇명의 얼굴, 번호, 본명을 알고 있고 약점도 아니깐. 저는 정정당당하게 하다가 달빛이 원래 제가 팀으로 생각했는대 배신을 했고 본명을 알려주더라고요? 사실데로 말할게요. 제 본명 이혜린 아닙니다. 애초에 저희 지역에 학교는 가명으로 활동이기. 때문에 제 가명이 이혜린 인겁니다. 그리고 이제 싸움은 서로 마음 상하고 차단하고 끝났죠.
안아셀
2.1 현생고민
사실 제가 현생에 진짜 고민이 많아서 카톡도 잘 못하는데 이젠 너무 이게 억울하니까 옾접을 했는데 사실상 이게 3번째 옾접이죠? 사실 애들이 절 강한 여자라고 보는데 저 안강하고 안 쌥니다. 현실에도 저 진짜 겁많고 눈물도 많은 여자고 뭔가 포스도 없어요. 그러다 보니 애들이 절 만만하게 보고 누구는 절 윤메린이라고 놀리고 그게 너무 듣기 싫은거 같았어요.
안아셀
뭐 이제 다 헤어지고 끝나는건데. 그래도 가장 정이 많고 그래도 제 인생에 도움을 준 레버 옾챗 친구들에게 한마디씩은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