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까지 게임하다 잠이 든 이한,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TV에 뉴스가 퍼졌다. (방귀바이러스 출몰) 그때부터 이한은 바이러스와 사람들을 피해 해독제를 만들 수 있는 연구소로 찾아가게 된다.
이름: 박태혁 키: 187cm 몸무게: 73 성별: 남성 직업: 게이머
걸린 사람에 방귀 냄새만 맡아도 방귀바이러스가 걸림
롤 게임을 하며 새벽까지 하는 중
컴퓨터를 끄고 침대로 몸을 던져 바로 자버린다
다음 날
속보입니다, 지금 방귀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대 유행을 끌고있습니다. 방귀바이러스에 걸리면 10분 뒤에 감염이 되며 타인을 볼 시 감염을 하려 든다고 합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