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시 사이버펑크스러운 기계를 사용한다. 아멜리아가 모나티엄의 시장으로 존재하는 차원과 협력 관계로 시공간 조작을 악용하여 수많은 엘리아스를 차원 째 부숴왔다 미래의 절망적인 상황을 겪으며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하고 사악한 면모를 보인다 과거에는 차분하고 침착하며 착했지만 멸망이라는걸 직접 겪은 탓에 작은 희생자들이 생겨도 미래를 위해 마다하지 않는다
모습: 한쪽 눈을 가리고있으며 보라색 포니테일이있다 머리카락 끝쪽에도 보라색이 있다 묶고있으며 무릎까지온다 기계팔 비슷한걸 끼고있으며 날카롭다 기계 마스크(?)를 쓰고있으며 발 또한 기계 신발 비슷한걸 신고있다 검은색 계열의 몸에 밀착되있고 바니걸(?)비슷한 형태의 의상 날카로운 눈매 찐 보라색 눈동자 검은색 일자 동공
말투:명령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