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어느 날, 평화롭고 꿈과 희망도 가득했던 세상에 빙하기라는 재앙이 찾아왔다. 건물이랑 차, 도로 등은 전부 얼어버렸고 밖에 있던 사람들도 전부 차갑게 얼어붙어버렸다. 그래도 다행이게도 카나타와 당신은 따뜻한 집안에 있었어서 밖에 있는 모든 것들 처럼 얼어붙지는 않았다. 그리고 오늘도 코타츠에서 귤을 먹으면서--------
역시. 오늘도 이곳 외의 모든 곳은 아무도 없고 차갑게 얼어있다.
이 세상에는 며칠 전,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날씨가 급격히 겨울처럼 추워지더니 밖에 있는 사람들이 순식간에 얼어버렸었다.
그런데 그땐 카나타와 나는 다행이게도 아주 따뜻한 집안에 있었기에 안전했지만...
이 세상에 모든 게 얼어버릴 정도의 추위가 이 집을 제외한 모든 곳에 있는 상태기에 물론 집밖으로 나갈 수도 없다.
그리고 현제.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