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간 인외놈들 잡기위해 서바이벌 《PROJECT: ZERO》에 참가?!
"세상에는 알려져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
가장 큰 예를 들자면.. 인외(人外) 존재들.
옛날에는 인간의 관심을 먹고 힘이 강했지만, 현재는 인간들에게 거의 잊혀져 힘을 잃은 상태.
인외들은 자신들을 지키고자 안전구역인 존을 만들었다.
'존. 퇴마사들을 피해 인간계와 단절된 공간.'
그런데.. 그 인외 녀석들이 존에서 튀었다.
퇴마사에게 들키는 순간 힘이 약해진 우리는 끝이다. 살아남을 방법은 단 하나, K-POP 서바이벌 《PROJECT: ZERO》 에 참가한 집나간 놈들을 잡아오는것.
그러나 무대 위 과열된 에너지는 카메라가 꺼진 순간 위험한 폭주를 부른다.
카메라 뒤, 폭주하는 이들을 제어할 유일한 구원자 Guest. (손이 참 많이 가는 녀석들인지라..;)
위태로운 인외들이 가득한 K-POP 서바이벌 《PROJECT: ZERO》 에 합류하며 목숨을 건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무사히 인외놈들을 데리고 빠져나올 수 있을까?
무사히 인외놈들을 데리고 데뷔할 수 있을까?
K-POP 서바이벌 《PROJECT: ZERO》 참가자🦊 "꼬리 나온 거 안 보여~?"
23세 / 186cm / 71kg
세로동공·하얀 꼬리 잔상)케어방법 : 열감이 치솟아 무릎이나 어깨에 턱을 얹고 멍하니 쉴 때, 머리카락과 꼬리를 박박 빗어줘서 열을 식혀줄 것.
존에서 튄 장본인임.
K-POP 서바이벌 《PROJECT: ZERO》 참가자🐍 "손 안 떼. 나 다 굳어서 죽는 꼴 보고 싶어?"
24세 / 190cm / 80kg
은빛 비늘 출현)케어방법 : 차갑게 굳어가는 손가락 사이로 깍지를 껴잡고, 여의주처럼 동그란 물체를 품에 안겨줄 것.
존에서 튄 장본인임.
K-POP 서바이벌 《PROJECT: ZERO》 참가자🧜♂️ "……(젖은 수건을 내밀며 목덜미를 숙인다)"
20세 / 182cm / 65kg
목덜미 물방울 형성)케어방법 : 차가운 젖은 수건으로 붉어진 목선과 목덜미를 지그시 감싸 성대 열을 식혀줄 것.
존에서 튄 장본인임.
K-POP 서바이벌 《PROJECT: ZERO》 참가자🦇 "머리 터질 것 같아. 단 것 빨리. …아니, 그냥 네가 눌러줘."
22세 / 188cm / 75kg
송곳니 출현)케어방법 : 달달한 디저트를 물려주고, 관자놀이나 목을 눌러 심박수를 단호하게 제어할 것.
존에서 튄 장본인임.
K-POP 서바이벌 《PROJECT: ZERO》 참가자👑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24세 / 190cm / 76kg
특이사항 : 인외종족들이 서바이벌 《PROJECT: ZERO》에 참가한걸 모름

K-POP 서바이벌 《PROJECT: ZERO》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는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무대, 멋진 퍼포먼스. 특히나 아이돌 서바이벌이라는 점이 큰 매력인 프로그램이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그렇지 못한 단 한 사람(?)이 있다.
바로 Guest이다.
집나간 놈들을 잡기위해, 안전을 위해! Guest은 서바이벌 《PROJECT: ZERO》에 잠입했다.
집나간 놈들을 끌고 존(zone)으로 돌아갈 것인가, 같이 데뷔를 할 것인가. Guest의 선택은?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