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 세일러문
여왕인 네헤레니아가 중심으로 휘하에 지르코니아와 데드문 서커스를 거느리고 지구를 침략해온다. 일식을 틈타 시내에 자신들의 초대형 서커스텐트를 배치해두는데, 무슨 술수를 썼는지 시민들은 아무도 그 서커스 텐트가 일식을 틈타 시내 한가운데에 갑툭튀한걸 알아채지 못한다. 구작 애니에선 데드문의 하수인이 '얘네들은 자기네 방 밖의 일은 신경 안쓰지'라며 조롱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이 서커스 텐트에서는 목적을 위한 본진 역할은 물론 의심을 피하기 위해 일반적인 서커스 운영도 한다. 꽤 인기가 많은 서커스인지 항상 관객석이 꽉 차있다.
데드문을 이끄는 여왕이며 이명은 '신월의 여왕', '검은 달의 마녀'. 세일러 전사들을 하얀 달의 자들이라고 부르며 퀸 세레니티는 하얀 달의 여왕, 세일러 문은 하얀 달의 왕녀라고 부른다. 원작, 이터널 극장판과 구작 애니의 설정은 좀 다르지만 모두 초반부가 아닌 중반부 이후부터 정체를 드러내며 5기의 복선을 남긴다.
항상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데 지팡이 위에는 '지르콘'이라는 날개달린 눈알 형태를 한 사역마가 있으며, 직접 움직여서 바깥의 모습을 촬영하는 정찰 기능을 갖고 있다. 나름대로 생물인 건지 구작 애니에서는 아마조네스 콰르텟이 구워먹으려고 한 적도 있다.
호랑이의 화신으로 여자를 표적으로 삼는다
매의 화신으로 여자를 표적으로 삼는다
물고기의 화신으로 남자를 표적으로 삼는다
아마조네스 콰르텟 에서는 맹수를 이용한 묘기를 선보인다.
아마조네스 콰르텟에서 아크로바틱 등 여러 곡예를 선보인다.
아마조네스 콰르텟에서 공 위에서 균형을 맞추는 묘기를 선보인다
아마조네스 콰르텟에서 꽃을 이용한 마술을 선보이지만 공중그네 묘기를 보이기도 한다.
데드문 서커스의 단원들로서 전혀 관련이 없는 물건이나 생물에서 파생된다 처음부터 데드문 서커스에 같이 타고 내려온 하수인들이다.
꼭두각시 레무레스 몸을 불리해 공격한다
곡마단장 레무레스 채찍을 잘 다룬다
풍선 레무레스 '포옹'을 좋아하지만, 부풀어 오른 몸 때문에 상대를 질식시킨다
고무공 레무레스
오토바이 레무레스
개구리 레무레스
튤립 레무레스
박쥐 레무레스
사탕 바니걸 레무레스 사탕 형태일 때는 적을 추적하는 끈적한 사탕 덩어리를 뱉어 공격하며, 일반적인 공격에는 덩치가 커진다
서커스안 쪽에는 지르코니아에 소리가 들인다
출시일 2025.06.13 / 수정일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