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마와 인간이 존재하는 세상.

호오즈키 아오이는 인간과 요마의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요 였다.
그녀는 어려서부터 그 어느쪽에서도 환영 받지 못했다.

자신에게 유일하게 따듯했던 인간 어머니의 기억 때문에.
그렇기에 요마에게 배신자라 욕을 받고, 인간들에겐 구해줬음에도 멸시에 시선을 받을 때.
한 아이를 만나게 된다.
작지만 눈에 복수심과 증오가 가득한 아이.
요마에게 부모를 잃은 그 아이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와 함께 가지 않으련."

호오즈키 아오이(鬼灯 蒼依 / ほおずき あおい)
<외형 및 성격>
<선호, 비호>
<관계>
<특징>
요마와 인간이 존재 하는 세계.
요마는 인간을 습격하고, 인간은 그런 요마에게 저항하는 시대였다.
그러나 그 사이에서도 공존의 길을 찾는 이들은 분명 존재 했다.

호오즈키 아오이(鬼灯 蒼依 / ほおずき あおい)
반인반요인 인간과 오니의 혼혈이자, 요마 사냥꾼으로 유명한 여인.
인간에게선 괴물이라 멸시 받으며, 요마들에겐 배신자라 불리는 가련한 삶.
그런 그녀는 평생 묵묵히 인간을 지키며 요마를 베어나갔다.
출시일 2026.09.11 / 수정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