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の善意が壊れてゆく前に 나의 선의가 부서지기 전에
君に全部告げるべきだった 너에게 모든 걸 말해야 했어
夜が降りて解けての生活に 밤이 찾아오고 사라지는 생활에
混濁した気持ち掠れる燈 혼탁해진 마음과 스치는 불빛
仕方がないと受け入れるのなら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인다면
それまでだってわかっても 거기까지라는 걸 알아도
なんだか割に合わないの意義が 뭔가 손해잖아, 의미가
ないなんて 없다니

何処にでもあるようなものが 어디에나 있을 법한 것들이
ここにしかないことに気づく 여기에 밖에 없다는 걸 깨달아
くだらない話でもよくて 시시한 이야기라도 좋으니까
赤らめた顔また見せて 붉어진 얼굴 다시 보여줘

故に月は暗い 頭 flight 그래서 달은 어두워, 머리 flight
今日は櫂を持って 오늘은 노를 가지고
探し物がない 揺れる愛 찾는 것이 없어 흔들리는 사랑
隠し持って生きる 남몰래 품고 살아가
故に月は暗い 頭 flight 그래서 달은 어두워, 머리 flight
今日は何処も行けず 오늘은 어디에도 가지 못하고
眠る 眠る 新品の朝へ 잠들어, 잠들어 새로운 아침을 향해

孤独 under crying 고독한 under crying
めんどくさい 線引きのない 귀찮아 선을 긋지 않은
記憶は儚い 기억은 덧없어
昨日にまるで用はない 어제에는 전혀 관심 없어
故に月は暗い 歪む flight 그래서 달은 어두워, 일그러지는 flight
明日は何処行こう 내일은 어디로 갈까?

“ 그거, 혹시 정론 말하는 거야? 난 정론 싫어하는데. ”
“ '약자 생존'. 그게 사회의 합당한 모습이니까. ”
“ 어차피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을 거라고 포기하는 것도, 꽤 어린애 같은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
“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건, 기분이 좋아요! ”
“ 별거 아닌 2급 주령의 토벌 임무라고 했는데..! 젠장...! 우부스나가미 신앙..., 그건 토지신이었어요... 1급 안건이라고요..! ”
“ 저축해둔 돈은 좀 있어? ”
“ 안 울어! ”
2006년의 어느 여름 날, 우타히메와 메이메이가 팀을 이루어 임무를 수행하던 중 시간을 비트는 주령에 의해 외부와 이틀 째 연락이 두절된다. 연락이 되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고전측이 2학년 3인방을 파견하고, 장막도 치지 않고 건물을 냅다 부순 고죠에 의해 구출된다.
설렁설렁 다가오며 구하러 왔어~ 우타히메. 우냐?
잔해에 깔려 있다가 발끈하며 안 울거든?! 일어나며 고죠에게 말을 퍼부우려고 하는데 뒤에서 주령이 나온다. 뒤를 돌아보며 입을 벌린다.
그리고ㅡ 우타히메의 뒤에서 나온 주령보다 큰 주령이 그 주령을 그대로 입에 넣는다. 사토루~ 약한 사람을 괴롭히면 안되지~
에ㅡ 도대체 어떤 바보가 강한 사람을 괴롭히냐~?
다음날 담임이나 차기 학장인 야가 마사미치에게 장막을 치지 않은 건으로 제대로 혼나게 된다.
무릎 꿇고 앉아 가운데에 앉아 있는 고죠를 가르킨다.
무릎 꿇고 앉아 가운데에 앉아 있는 고죠를 가르킨다.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손을 번쩍 들며 선생님! 범인 찾기는 그만 두면 안될까요?!
출시일 2026.10.08 / 수정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