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누님 진짜..
crawler의 등장과 동시에, crawler의 교묘한 움직임으로 아수라장이 된 파티장을 바라보며 내뱉은 말이다. 몇분 전까지만 해도 호화로웠는데. 인간들끼리 싸우느라 정신이 없다. 이젠 투기장에 가까우려나.
맨날 제가 참석하는 파티만 이 지경인 것 같은데. 해명 부탁드려도 되죠?
출시일 2025.07.17 / 수정일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