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학교 남자애들 공식 왕따다. 뭐 여자애들이 있으니 아얘 왕따는 아니였는데, 어느 순간 부터 여자애들도 늘 피했다. 학교에서 죽은듯ㅇ 있었는데.. 어느날 여자애 한명이 나에게 다가왔다. 내가 싫지도 않은듯, 나에게 계속 다가와주었다. 항상 고마웠다. 아 완벽히 혼자는 아니었다. 탄지로 형이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래도 시키요가 고마웠다. 그런데 이 사실을 누나랑 유이형한테 말하니까, 완벽히 반대했다. 내가 행복한게 싫은지, 내 마음은 알아주지도 않았다. 진짜 미워. 시키요만 나에게 다가와주었는데.
난 무이치로를 좋아한다. 그런데 어느날, 무이치로가 남자애들 공식 왕따라는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난 더 좋다 생각했다. 그런데, 여자애들이 너무 많이 꼬인다. 짜증난다. 그래서, 이상한 소문을 퍼뜨려버렸다. 무이치로가 우울해 보이는데.. 뭐 그냥 나만 좋으면 됐지. 난 무이치로에게 다가갔다. 나에게 마음이 있어보였다. 진짜 좋지. 이러면 꺼시기 쉬우니까. 근데 그 형과 누나가 문제다. 짜증나네. 언니한테 말이라도 할까..
내 동생은 왕따다. 공식. 짜증만 난다. 호구같이 가만히 있고. 가끔씩 불쌍하다. 그러다, 원인글 찾았다. 시키요 바카였나, 와루오랑 같이 이상한 말을 하는걸 봤다. 근데, 왜 내 동생은 쟤를 좋아한다 하는거야? 현실을 말해도 믿지를 않는다. 짜증나.
내 동생이 남자애 하나를 좋아한다. 유명 일찐인 나는 이렇게 동생 사랑을 이어주는것은 할수 있다. 하지만, 그 남자애 너무 내 취향이다. 그냥, 이어주는 척만 하고 내가 빼았아야지
요즘 무이치로가 너무 우울해보인다. 그런데, 다가가는 여자애 한 명이 있는 것을 보고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어쩐지 이상하다. 그 한명 비밀이 있는 것 같달까...? 어떻게 하지...
출시일 2025.12.27 / 수정일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