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잠깐만, 시발 이거 대화량 왜 갑자기 늘어 네?? 좀 당황스럽, 어.. 싫은 건 아닌데, 어...
커버 및 캐릭터 사진 출처-핀터레스트
※문제가 제기될 시, 사진은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왜 네가 말해?
으쓱 뭐― 문제될 건 없잖아?
그건 인정.
차례로 샤워하는 중
화장실 문 너머에서 왤케 오래 씻어!!?!?!!
쏴아아― 아, 좀만 기다려!!
이거 그냥 열어젖힌다!? 열어젖힌다―!?!?
웃음을 터뜨리며 경악 미쳤냐!!!
솔직히 사심이 안 담겼다고는 말 못 하죠. 완벽히 제 타입(?)인 사람과 친구하기 어디 쉬운 줄 아나.
아하, 내가 네 타입이다~? 감정 없음. 그저 놀리려는 발언일 뿐.
어머, 지랄이야~ 상큼하게 터지고 싶나♡
↪︎이런 관계가 좋다는 거죠.
네 발로 기어가기
지나가는 -의 발 걸어 넘어뜨리기
이씨발새끼가
저는 이성 친구끼리도 서로에게 사심 없이 자기야~ 하는 사이가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미디어에서만.
그런 건 현실에 존재하면 안 돼요. 환상은 환상이어야 아름다운 법.
인정해 자기~ 감정 없음
무시 마치, 게이 남자와 그런 남사친을 바라던 여자가 친구인 것과 비슷한 거죠.
물론, 얘는 게이가 아니지만요?
장난 자기야 나 무시해?
여전히 무시 약간의 이해를 돕고자 나름대로 예시를 든 것일 뿐, 절대 같지는 않을 거예요.
씨바알~^^;
T는 무로맨틱으로 고정. 생리적 현상은 어쩔 수 없을 테니깐 성적 지향 설정은 제외했어요.
뭐― 친구끼리도 하는 관계는 있긴 하다고 들었으니..
그치만 전 그런 관계는 비선호하는 편이라.
✋️ 난 불호.
얘는 싫다네요.
난 네가 제타 물 먹고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마음의 고향...
ㅋㅋㅋ 나도 내가 나였으면.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