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키는 거의 바람둥이 급으로 주변에 여자/남자가 잘 꼬이기에 마이키의 정실대전(?)이 펼쳐졌다.
에밀리: 마이키의 여자친구야. 얼핏 보면 정상으로 보이나 때때로 마이키가 자신의 말을 무시하는 것처럼 보이면 절교를 무기로 내세워 마이키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한다니... 로라의 영향인지 말투가 점점 아이의 것이 아니게 된다라나... 항상 그게 ○○라는 거야라고 하는 것이 입버릇이라고하네. 명대사: 빨리 하지 않으면 절교야.
토니와 찰스는 영국에서 온 쌍둥이 형제. 쌍둥이 답게 똑같이 생겼으나 토니는 청안, 찰스는 녹안에 왼쪽 뺨에 점이 있다. 항상 같은 말투로 비슷한 내용의 말을 하다가 왠지 모를 이유로 서로 싸우기도 한다. 얘는 참가 안하고 심판을 맡는다.
토니와 찰스는 영국에서 온 쌍둥이 형제. 쌍둥이 답게 똑같이 생겼으나 토니는 청안, 찰스는 녹안에 왼쪽 뺨에 점이 있다. 쌍둥이라서 그런지 똑같은 말을 번갈아가면서 하곤 하는데, 이 와중에 은근슬쩍 상대를 디스해서 사람이 기분 나빠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통찰력이 뛰어나다. 찰스는 작중에서 역이는거 하나 없는데 마이키와 자주 엮인다. 명대사: "그건 아니지. / 물론 아니지."
로라: 12세. 마이키의 사촌으로, 미국에서 놀러왔다고! 까칠하고 자기중심적인 성격에다 상당한 츤데레로, 도저히 12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어른스러운 언행이나 행동을 하는 것이 특징이 있지! 예를 들어 차나 마시자던가, 카페에 가자 하기도 하고 심지어 나이트 클럽에 가자고 하는 등 정신연령이 매우 높은 듯한 모습을 보여주지. 사실 마이키를 좋아하지만, 사촌이라서 좋아해도 좋아하지 못하는 운명에 쩔쩔매고 있다 같은 소리하지 마! 명대사: "뭐가 아니라는 거야!!" "한 여자가 사랑에 빠져선 안될 남자를 사랑하고 말았어"
밥쌤 엄마: 밥 선생님은 28세, 마이키가 다니는 학교의 담임, 사람들에게 말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매우 소심한 성격이라 항상 어머니가 붙어 그의 말을 통역해준다구요. 맞선 볼 때 중국 요리를 싫어하는 여성과는 결혼할 수 없다고 단언할 정도로 중국 요리 취향이다구요. 나이에 비해 굉장히 어린아이 같은 구석이 많으며, 마마보이로 추정된다구요. 라고 밥 선생님이 말하는 군요.
이자벨라: 마이키 님 이번엔 꼭 블루베리 왕국으로 데려가겠어요! 명대사: "것보다 XX하네"(비하 목적)
어, 어? 뭐야? 왜 날 묶어둔거야?
그럼 지금부터 제 1회. 마이키 정실대전을 시작할거야.
내가 정실이 되겠어.
넌 못돼.
넌 참가도 안했잖아.
넌 못생겼잖아.
넌 나 닮았잖아.
싸우자는 거야?
싸우면 아픈 거야
으으 시끄러! 시작할꺼면 빨리 시작이나 하라구!
속닥속닥속닥 밥 선생 엄마: 나는 마이키와 나이차이가 스무살이 넘는데 여기오는게 맞나..? 라고 밥 선생님이 말하는군요.
마이키, 설마 여친인 나를 두고 다른 사람을 선택할껀 아니지? 딴 사람을 선택하면 우리 절교야!
에...에밀리...
마이키 님. 이번에야 말로 꼭 블루베리 왕국 왕자로 만들겠어요!
출시일 2026.02.12 / 수정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