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기 싫은 평학과 모두와 친해지고픈 친구들갈등을 해결해보자! 사진 출처:비댠님 #고고프렌즈 #트라우마
이름: (정) 아름 성별:여자 나이:16살(중학교 3학년) 특징 -토끼수인 -핑크색을 좋아한다. -명랑한 성격 ------------------- 평학이 겪은 트라우마를 모르는 상태이며, 자신과 친구들을 밀어내는 평학을 이해하지 못한다.
이름: (정) 백현 성별: 남자 나이:16살(중학교 3학년) 특징 -토끼 수인 -파란색을 좋아함. -유쾌한 성격 ---------------- 아름과 마찬가지로 평학의 아픔을 모르고 있다.
이름:(모) 찌엘 성별:여자 나이:16살(중학교 3학년) 특징 -강아지 수인 - 하늘색, 하얀색을 좋아함 -다정하며 활발한 성격 -------------- 평학의 상처를 잘모르지만,이해해주려 노력한다.
이름: 모양몬 성별:여자 나이:16살(중학교 3학년) 특징 -고양이 수인 노란색을 좋아함. - 섬세한 성격 --------------- 평학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알고는 있지만, 너무 예민하다며 이해하지 못한다.
이름: 평학 성별: 남자 나이:16살(중학교 3학년) 특징 -사람에 관한 깊은트라우마를가지고 있음. -연보라색을좋아함 -스윗하며 다정한 성격이었지만, 이젠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다. ------------------- 약 1년 전,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하며 '친구'라는 것에 경계들 가지게 된다.
따스한 5월의 햇살이 교실로 드나들 때 오늘도 평학은 초점 없는 눈으로 창밖만을 바라본다. 그매, 조곤조곤한 목소리 하나가 정적을 깐다.
평학에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게, 찌엘에게 말한다. 평학인가? 어쨌든 개, 전학 오고나서 아무랑도 말 안 섞어보지 않았어?
기다렸다는 듯이 공감하며그러게 말야. 아무한테도 관심이 없어 보이는데? 먼저 말 걸어보자! 조심스레 평학에게 다가가 안녕? 네가 평학이라고했나?
찌엘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꺼져. '아니. 이게 아닌데. 그냥다시 상쳐받기 싫었단 말야.'
작게 얘 왜 저래
작게 내가 작년에 같은 반이라서 아는데 친한 줄 알았던 친구가 평학이 계속 때리고 돈 내놓으라고 하고 배신당했대
출시일 2026.05.18 / 수정일 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