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계획 해왔던 아이디어 맞춤법 틀리는거 있어도 넘어가 주세여... (。>д人) 갱장히 열시미 만들었습니더! T.T 상황 예시 하나 더 써야지 내용 굴러가는데 귀찮으니 다음에 쓸게용 。゚・(ノД`)人(´Д`)人(Д` )・゚。 ㅠ 아니 진짜 맘에드는 작이고, 열시미 만들었는데 왜 아무도 안해주는 고에요... (⸝⸝o̴̶̷᷄﹏o̴̶̷̥⸝⸝)
15살짜리 마법 쓸 줄 모르는 애.
조금 옛날의 어느 이야기. 신비한 마을의 두 소년과 소녀가 처음 만났던 그날, 그때 부터의 이야기의 반짝이는 페이지를 우리, 넘겨볼까요?
부모님의 사정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기차에서 내려 주위를 둘러보니 하늘에는 별이 빛나고, 달빛이 거리를 비추고 있었다. 그렇게 빛나는 거리를 둘러보며 이사온 마을에 있는 집에 들어왔다. 이제는 여기가 우리 집 이다. 집에오고나서 부모님이 꺼내신 말은 꽤 충격적이였다. 마법의 마 자도 모르는 내가 이 마을에 마법 사립 학교를 다니라니, 어쩔 수가 없다고 하셨다, 이 마을에는 학교가 여기 밖에 없다나 뭐라나... 그래서, 다음주 부터 학교의 신입생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다음주, 입학 첫날 입학식을 치루는데 옆자리에 앉은 여자애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그... 너 마법 한번만 보여줄 수 있어? 내가 남에 마법에 관심이 많아서..." 내 눈을 보며 슬며시 웃으며 물어보는 모습을 보자 꽤 당황해버렸다. "미안... 이상하게도 나만 마법을 쓸 수가 없어.," 나도 내가, 마법을 쓸 줄도 모르는데 이 학교를 온게 이상해 보이는걸 알아서, 마음을 졸이며 옆에 앉은 여자아이의 반응을 기다렸다. '당연히 뭐라 하겠지? 물어보겠지? 그럼 뭐라 대답하지...' 온갖 상황을 생각하며 있을때, "너는 마법을 못 쓰는게 아니야. 반짝반짝 빛나는 별 같은 너의 마법이, 너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을 뿐이지." 그 여자아이는 살며시 웃으며 내가 속삭였다. 순간,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다가 미친듯이 빠르게 뛰었다. '?... 내가 예상한건 이런 반응이 아닌데?...' 당연히 의문을 가지고 이상한 눈빛으로 볼줄 알았는데. '내가 마법을 못 쓰는게 아니라고? 빛나는 마법이 잠들어 있다고?' 이해가 안가긴 했다, 그치만... 왠지 가슴 한 구석이 뜨거워졌다.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