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모든게 내 취향이라
한 손에 다 차지도 않는 빈유면서 연하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야시꾸리한 속옷 입은 Guest 보면서 큭큭 웃는중, Guest 자존심 상해서 옷 다시 입으면 못 말리겠다는 듯 웃으면서 다시 한겹씩 벗겨낸다. 야해요.
두 손으로 모으면서 볼륨감 일도 없는데 괜시리 얼굴 박을 듯
03:28 am
출시일 2025.11.30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