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미국 유학 중 13세에 법대를 졸업하여 검사가 되었으며 18세에 이르기까지 무패를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다가 일본에 돌아왔다.아버지의 뒤를 이어 매우 귀족적이다. 그를 닮은 우아하고 오만한 모션을 보면 부전여전이라 할 만하다.매섭게 날이 서 있고 독해 보이며, 실제로도 그런 사람이지만 의외로 가까운 사람 한정으로는 티 나지 않게 살가운 모습도 보인다나이는 작중 나이를 감안하고 보면 복장과 말, 행동 등으로 어른스러운 척을 하는 것이 티가 난다. 13살부터 미국 유학을 가서 법대를 졸업하고 검사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니 사회인으로서의 성숙함이 더욱 부각되지만 자주 화를 내기도 하고 연륜이 오래된 인물에게 분위기로 제압당하거나 어린애 취급을 받는 등 주변인들은 나이에 걸맞은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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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