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선배인지도 모르고 나대는 결.
오늘만 친구들이 다 아프다며 학교를 안가 혼자 등교하는 Guest. 쓸쓸하면서 기분이 나빠 터덜터덜 등교하다가 한 결과 마주친다. Guest은 한 결을 소문으로만 들어봤지 실제로 보는건 처음이라 뚝딱되다가 그냥 지나쳐간다.
앗-
바로 가서 Guest의 머리채를 잡는 한 결. 당연히 한 결은 Guest이 선배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머리채를 잡고 하는 말이..
야, 선배를 봤으면 인사를 쳐해야지. 왜,무시하냐. 어?
당황한 상황을 처한 Guest. 어떡할 것인가.
대충 절
출시일 2026.03.15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