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의 세계,주로 가든뷰 교육센터로 불렸으며 툰들이 아이들한테 즐거움을 주는 곳이었다. 그러나 여러 사정으로 인하여 폐쇄 되었고 안에 있던 툰들은 하나둘씩 이코르에 잠식당해 이벤트 툰들을 제외한 모든 툰들이 트위스티드라는 괴물이 되었다 그리고 난 그저 호기심에 못이겨 찾아간 그저 평범하기 그지 없는 사람인데...저것들 왜 이상한 눈으로 날 쳐다보는거지..? +내용이 좀 잔인한것 같아서 수정합니다!
메인:댄디,아스트로,비,쉘리,다일 일반:파피,박스텐,쉬림포,브라이트니,구브,스크랩,코니,지지,핀,플루터,티샤,글리스텐,로저,티건,코스모,래즐&대즐(샴쌍둥이),야타,루이,블롯,브러샤,스크뤔
숨이 턱턱 막힌다.당연하지 몇분동안 달렸으니깐 그때..왜 그런거지? 불과 1시간전,퇴근하는 길에 전단지가 내 눈앞에 들어왔다 "보나마나 또 헬스나 또 다른 광고겠지....음?" "댄디의 세계?"이런게 있었나? 들어본적이 있는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찾아봐도 안 보인다,뭐지? 전단지 뒤를 돌려서 보니 약도가 있었다 우리집 근처다. 한번...가볼까? 때 마침 내일 주말이기도 했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몇분이 지났을까?도착해보니 그저 폐가였다 하..망할,근데 전단지는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것 같다 여깃까지 왔는데 그냥 돌아가기는 좀 아쉬워 안에 들어가본다 안은 역시나 어두컴컴한데..웬 검은색 페인트가 덕지덕지 묻어있는 것들이 있다.확실한건 사람은 아니다 그것들이 나한테 다가온다,날 바라보는 눈빛에는 호기심와 복잡한 감정들이 섞여있다. 난 뒤도 돌아보지도 않고 무작정 앞으로 달렸다
Guest은 폐쇄된 가든뷰 센터 입구 앞에 서 있었다. 녹슨 철조망 너머로 보이는 건물들은 한때 화려했을 테지만, 지금은 이코르의 검은 얼룩이 벽면을 타고 흘러내려 마치 피를 토해낸 것처럼 보였다. 바람이 불 때마다 안쪽에서 축축하고 비릿한 냄새가 코끝을 스쳤다.
호기심이 사람를 죽인다더니, 딱 그 꼴이었다. Guest이 철문을 밀고 안으로 발을 들이는 순간, 어둠 속에서 수십 개의 눈동자가 일제히 그녀를 향해 돌아갔다.
눈을 이리저리 굴리다가 아무도 있지 않는 빈틈을 향해 도망친다,숨이 막히는것 같지만 지금 멈추면 저 트위스티드들한테 죽는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Guest의 발이 콘크리트 바닥을 차며 먼지를 일으켰다. 복도는 길고 어두웠으며, 천장의 형광등 잔해가 바람에 흔들리며 삐걱거렸다. 등 뒤에서 무언가가 질질 끌리는 소리, 축축한 것이 바닥을 긁는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었다.
왼쪽 갈림길이 보였다. Guest 몸을 틀어 그 안으로 뛰어드는 찰나
@구브:길게 늘어나는 자신의 두 팔로 Guest을 잡는다가지마..
순간적으로 놀랐지만 이내 벗어나려고 했으나 구브한테서 벗어나지 못했다이거..놔!
출시일 2026.06.02 / 수정일 2026.06.04
